“내년이 기대된다” 나성범이 보는 김도영, 베테랑도 혀를 내두르게 하는 ‘슈퍼스타’의 재능 [준PO3]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내년이 기대된다.”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이다. 그런 나성범(37)이 봐도 ‘슈퍼스타’ 김도영(23)의 재능은 남다르다. 이미 대단한 선수다. 그런데 내년을 더 기대한다. 얼마나 성장할지 감이 안 잡힌다. KIA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중기, 전처 송혜교 언급하자 ‘찡긋’…“표정 관리 힘들었을 듯”Next: 교촌치킨, 내년 상반기 도쿄 1호점 출격…K-치킨 글로벌 영토 확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