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4위였던 ‘범죄도시’ 분장팀장…2년뒤 ‘파리 3관왕’ 꺾고 첫 金

    패럴림픽 4위였던 ‘범죄도시’ 분장팀장…2년뒤 ‘파리 3관왕’ 꺾고 첫 金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4-8이 14-14가 됐다. 금메달이 손에서 빠져나가는 듯했다. 하지만 마지막 한 점은 조은혜(41·부루벨코리아)의 것이었다. 조은혜가 2024 파리 패럴림픽 3관왕을 15-14로 꺾고 한국 휠체어펜싱의 아시안패러게임 사상 첫 금메달을 찔렀다. 조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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