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직관데이 신청서 봤더니…사진·SNS 요구에 “셀럽 모집 아니냐”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가 2주년을 맞아 시청자 초대 이벤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참가 신청서에 포함된 항목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 지난 25일 JTBC는 공식 SNS를 통해 ‘냉장고를 부탁해’ 2주년 특집 이벤트인 ‘냉부 직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저는 괜찮습니다…직원들은 무관”…윤하, 소속사와 결별에 직접 밝힌 심경Next: ‘가입자 900만 돌파’ 토스 페이스페이, 결제액 20% 돌려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