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괜찮습니다…직원들은 무관”…윤하, 소속사와 결별에 직접 밝힌 심경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씨나인이엔티)와 정산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수 윤하가 전속계약 해지 사실을 직접 알리며 팬들을 다독였다. 윤하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9월, 저는 씨나인과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라며 “몇 가지 남은 문제들은 법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경덕, 안중근 발자취 따라 하얼빈行…서경석도 힘 보탰다Next: ‘냉부’ 직관데이 신청서 봤더니…사진·SNS 요구에 “셀럽 모집 아니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