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27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차츰 떨어지겠다.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밤부터 느껴지는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울경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8~15도, 낮 최고기온은 18~20도 분포를 나타내겠다.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5도, 울산 13도, 창원 13도, 진주 9도, 거창 8도, 통영 14도 등으로 출발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0도, 울산 18도, 창원 19도, 진주 19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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