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출루→카스트로 해결’ KIA 승리 공식…‘3안타 3타점’ 카스트로 “안타 치는 게 목표” [PO1]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KIA엔 ‘슈퍼스타’ 김도영(23)만 있는 게 아니다. ‘특급 외국인 타자’도 있다. 해럴드 카스트로(33)다. 가을 들어 더 매섭다.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도 날았다. 데릴이 MVP도 품었다. 카스트로는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꽃감독은 다 계획이 있구나! 갑작스러운 네일 ‘헤드샷 퇴장’→든든했던 필승조, “문제없이 잘 준비했다” [PO1]Next: ‘57세’ 박준형, 강아지 머리 근황…“딸이랑 아내 작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