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 때문에 폭로하더니…” 양홍원 폭로자, 이번엔 유튜버에 수익 분배 요구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폭로했던 인물이 “급전이 필요했다”며 30만 원을 받으려 했다고 밝힌 데 이어, 이번에는 유튜버에게 “이미지 세탁”을 요청하고 방송 수익 분배까지 언급한 사실이 공개됐다 26일 유튜브 채널 ‘엄태웅TV’에서 엄태웅은 양홍원 관련 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안 비결은 미혼” 75세 윤미라, 과거 프러포즈한 구썸남 회상…“늙어서 안 죽었나”Next: 황명선, “국방부·해병대사령부 계룡 이전으로 국가 국방역량 극대화해야” [26국정감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