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2차 폭로글 등장…“최저 수준 급여·야근 식대도 눈치 줘”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구독자 413만 명을 보유한 유명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와 그가 운영하는 회사 ‘키즈웍스’의 업무 환경을 둘러싼 추가 폭로가 나와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헤이지니 다른 전 근무직원입니다. 추가 제보합니다’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도권 청년 지방의원 152명, 김동아 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후보 지지 선언Next: 수입차 첫 구매는 ‘안전’, 재구매는 ‘성능’…선택 기준 달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