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에 재역전! ‘박진영·노구치 38점 합작’ 신한은행, 홈 개막전서 ‘우승 후보’ 우리은행 제압

    역전에 재역전! ‘박진영·노구치 38점 합작’ 신한은행, 홈 개막전서 ‘우승 후보’ 우리은행 제압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인천 신한은행이 우승 후보를 상대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신한은행은 “4일 인천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WKBL 정규리그 홈 개막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65-58로 꺾었다”고 5일 밝혔다. 올시즌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우리은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