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산·이규형 거쳐 간 ‘도둑맞은 책’, 다섯 시즌 흥행 예고…니엘·백인태·임강성 총출동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2014년 초연 이후 다섯 시즌 동안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연극 ‘도둑맞은 책’이 뮤지컬로 새롭게 태어난다. 기존 2인극의 팽팽한 심리전에 새로운 인물 ‘보컬리스트’와 3인조 라이브 밴드가 더해지면서 한층 강렬한 무대가 예고됐다. 니엘, 백인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 장성군·완도군 농수산물, 렛츠런파크 서울에 뜬다Next: [부고] 임태윤(SSG 랜더스 내야수)씨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