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에 쓰러지고, 아이싱에 테이핑까지…‘온몸 던진’ 김지찬 “아프긴 했는데, 또 되더라” [KS]

    사구에 쓰러지고, 아이싱에 테이핑까지…‘온몸 던진’ 김지찬 “아프긴 했는데, 또 되더라” [K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다리가 좀 떨리기는 했어요.”” 오른쪽 무릎 부위 뼈를 직접 맞았다. 그대로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다. 이내 털고 일어났다. 아무렇지 않게 뛰었다. 속은 조금 다르다. 참고 뛰었다. 경기 후 무릎에 얼음을 댔다. 왼쪽 무릎에는 출혈이 또 있다. 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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