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마트서 2300만원 와인도 훔쳤다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마트서 2300만원 와인도 훔쳤다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모녀를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이 2300만 원 상당의 와인을 훔친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4일 서울중앙지방공소청 형사1부는 A씨를 지난 8월과 10월 두 차례 절도 혐의로 기소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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