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마트서 2300만원 와인도 훔쳤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모녀를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이 2300만 원 상당의 와인을 훔친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4일 서울중앙지방공소청 형사1부는 A씨를 지난 8월과 10월 두 차례 절도 혐의로 기소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서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블루웨이브’ 충격에 코스피 5% 급락…양대 증시 매도 사이드카 발동Next: “왕식이 같다” 황정음도 놀랐다…성형 전 앳된 얼굴, 첫째 아들과 판박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