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소리 들리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이틀 연속 무실점’ KT 박영현 “저도 어디 가서 안 지니까요” [KS]

    종소리 들리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이틀 연속 무실점’ KT 박영현 “저도 어디 가서 안 지니까요” [KS]
    [스포츠서울 | 수원=이소영 기자] “맞더라도 영현이로 맞고 끝나면 후회 없을 것 같았다.” 연장 12회 접전 끝에 석패한 KT 이강철(60) 감독이 경기 직후 남긴 말이다. 이틀 연속 마운드에 올라 뒷문을 지킨 박영현(23)은 멀티 이닝과 연투를 마다하지 않으며 사령탑의 신뢰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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