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 선발로 간다” 최원태 부진 불러온 ‘스노우볼’…그래서 4차전인가, 5차전인가 [KS]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강윤식 기자] “원태인은 선발로 간다.” 삼성이 가을야구를 위해 준비한 히든카드였던 ‘불펜 원태인(26)’. 끝까지 계획을 밀고 가지 못하게 됐다. 최원태(29)가 부진하면서 선발에 공백이 생긴 탓이다. 어쨌든 결정은 나왔다. 이제 관건은 ‘선발 원태인’이 언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WC부터 KS까지, 역시 단기전은 ‘수비’…단순한 이치, ‘실책은 곧 재앙’이다 [KS]Next: ‘만원의 행복’ 제안한 BBQ 가맹점주…외식산업 발전 공로 인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