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확정 왕정훈도 감탄한 KPGA 투어 챔피언십 구장 “이렇게 예쁜 코스 또 없습니다”[SS 현장 in] 60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귀포=장강훈 기자] 올시즌 최고의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선수들이 제주 서귀포에 집결했다. 이미 첫 번째 합을 겨뤘고, 만만치 않은 무대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KPGA투어 시즌 파이널 무대인 투어 챔피언십 in 제주(총상금 11억원)가 테디밸리 골프&리조트(파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쿠칭 시티 원정서 0-2 패배 4위 추락…조 2위 놓고 세 팀 ‘대혼전’ 양상으로Next: [더페어 돋보기] “”심리적 마지노선 5000선 공방””…코스피 밸류에이션 추이·기술적 분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