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붉은 여정’ 끝낸 호날두, 이제 ‘1000골’에 올인 시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포르투갈 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23년간 이어온 국가대표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대표팀 소집 도중 무단이탈이라는 초유의 파문을 일으킨 지 한 달여 만이자, 전무후무한 ‘통산 1000골’ 고지까지 단 15골만을 남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최재영(KT 위즈 스카우트팀 부장)씨 부친상Next: “조폭 논란 1년만” 조세호, ‘유퀴즈’ 원년 PD와 유튜브 복귀…‘프로참석러’ 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