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아들 추건우, 美 고교야구 전체 38위…대학 우승팀까지 영입 러브콜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전(前) 야구선수 추신수의 둘째 아들 추건우가 미국 고교야구 유망주 랭킹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미국 전체 선수 순위 38위라는 성과에 대학 야구팀들의 영입 경쟁까지 벌어지면서 메이저리그를 향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지난 4일 하원미의 유튜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직은 촘촘한 순위’ KBL, 초반이라고 ‘긴장 늦출 수 없다’…아차 하면 처진다 [SS시선집중]Next: “한국인은 불쾌할 만하지” 장원영, 남성 임원 ‘볼 인사 거부’ 해명→누리꾼 ‘시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