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아들 추건우, 美 고교야구 전체 38위…대학 우승팀까지 영입 러브콜

    추신수 아들 추건우, 美 고교야구 전체 38위…대학 우승팀까지 영입 러브콜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전(前) 야구선수 추신수의 둘째 아들 추건우가 미국 고교야구 유망주 랭킹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미국 전체 선수 순위 38위라는 성과에 대학 야구팀들의 영입 경쟁까지 벌어지면서 메이저리그를 향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지난 4일 하원미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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