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허영생, 팬 향한 언행에 누리꾼 갑론을박… “정성 무시 vs 강요 말아야”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그룹 SS501 출신 가수 허영생이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 온 팬을 대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허영생의 팬페이지를 운영해 온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계정 운영 종료를 선언했다. 16년 동안 허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현영, 새 출발 앞두고 치아 시술 완료… 누리꾼 반응 갈렸다 “못 알아보겠어”Next: “인생 한 방 노린다” 임하룡, 12월 연극 복귀…웃음 폭탄 예고한 ‘한탕 작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