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주식 9440억원어치 매각…재산분할금 마련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 관장과의 이혼 소송에 따른 재산분할금 마련을 위해 약 9440억원 규모의 SK㈜ 주식을 매각했다. 이번 거래로 최 회장의 SK㈜ 지분율은 15.49%로 낮아졌지만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했다. 5일 금융감독원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실무근” 차예련, 공동구매는 다시 오픈…별다른 해명 없이 ‘마이웨이’Next: ‘모두의 마음을 모아, 승격을 향해’…서울 이랜드, ‘ONE TEAM, SEOUL’ 캠페인 전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