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평위 심의 참여단체 확대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제평위)는 1월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제평위 2.0’ 개편안을 논의했다. ‘제평위 2.0’은 제평위 연구의뢰를 받은 한국언론학회가 지난해 12월 펴낸 ‘제평위 개선방안 보고서’의 결과물이다. 회의 결과에 의하면 심의의원회 단체는 기존 15곳에서 18곳으로 확대 예정이다. 신규 3개 단체는 △한국지역언론학회 △한국여성민우회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다. 개편안에 따라 참여 단체는 늘어나지만 위원수는 줄어들었다. 기존엔 15개 단체에서 2명씩 추천해 총 30명이 활동했지만, 개편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