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이하 언론재단)이 종이신문 열독률을 조사한 결과 조선일보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중앙일보와 동아일보가 뒤를 이었다.언론재단이 공개한 ‘2022 언론수용자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종이신문의 열독률은 9.7%에 불과하지만 인터넷으로 신문기사를 보는 결합열독률은 84.1%를 기록해 여전히 신문의 뉴스 영향력은 높았다.종이신문 열독률 조사 결과, 상위 신문사는 △조선일보(29.9%) △중앙일보(16.4%) △동아일보(16.0%) △매일경제(7.0%) △한겨레(6.4%) △한국경제(4.0%) △경향신문(3.6%)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