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잃었다, 더이상 언급 안할 것”…수장도 감싸줄 수 없는 ‘금지 약물 복용’

    “선수 잃었다, 더이상 언급 안할 것”…수장도 감싸줄 수 없는 ‘금지 약물 복용’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축구계는 비범한 선수를 잃었다. 징계 판결을 언급할 수 없다. 유감이다.” 우벤투스 알레그리 감독은 금지 약물을 복용한 사실이 적발된 폴 포그바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그는 2일(한국시간) BBC를 통해 “축구계는 비범한 선수를 잃었다. 징계 판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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