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잃었다, 더이상 언급 안할 것”…수장도 감싸줄 수 없는 ‘금지 약물 복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축구계는 비범한 선수를 잃었다. 징계 판결을 언급할 수 없다. 유감이다.” 우벤투스 알레그리 감독은 금지 약물을 복용한 사실이 적발된 폴 포그바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그는 2일(한국시간) BBC를 통해 “축구계는 비범한 선수를 잃었다. 징계 판결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 북항 지하도로 공사 지연에 재개발구역 활성화 ‘발목’Next: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캡틴 데이 시즌 6 & 레드 멤버십 데이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