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MVP, 인천 진유성…캐논슈터에 구속 107㎞ 경신한 두산 김진호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MVP, 인천 진유성…캐논슈터에 구속 107㎞ 경신한 두산 김진호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MVP(상금 100만원)에 인천 피벗 진유성(24)이 뽑혔다. 한국핸드볼연맹은 2일 진유성이 3라운드 26득점, 3스틸, 7슛블록 등 공격과 수비 전부문에서 골고루 활약을 펼치며 총 231점을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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