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MVP, 인천 진유성…캐논슈터에 구속 107㎞ 경신한 두산 김진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MVP(상금 100만원)에 인천 피벗 진유성(24)이 뽑혔다. 한국핸드볼연맹은 2일 진유성이 3라운드 26득점, 3스틸, 7슛블록 등 공격과 수비 전부문에서 골고루 활약을 펼치며 총 231점을 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로베이스원,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우승! 동방신기 명곡 재해석Next: [인사] 내일신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