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68분 뛰고 시즌 ‘첫’ 도움…마인츠는 묀헨글라트바흐와 1-1 무승부…강등권 탈출은 실패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이재성(마인츠)이 시즌 1호 도움에도 팀은 승리하지 못했다. 이재성은 2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독일 분데스리가 24라운드 묀헨글라드바흐와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도움을 기록했다. 마인츠는 이재성의 활약에도 묀헨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민을 위한 클래식 공연, 세종문화회관 ‘누구나 클래식’Next: 국립중앙박물관, 학술지 ‘박물관과 연구’ 창간…””소장품에 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