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수습기자] 당진3동 자율방재단(대표 이재록)이 우두1통과 시곡동 일대에서 위험목 제거 활동을 진행했다.지난 2일 우두1통과 시곡동 일대는 폭설과 해빙기로 인해 나무가 양식장, 하천, 도로변에 쓰러져 있었다는 민원이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됐다.정기적으로 지역 내 땅이 물러진 곳, 강풍, 폭설 등으로 생긴 위험목 등을 파악을 위해 현장 출동과 제거 활동을 실시하는 당진3동 자율방재단은 우두1통과 시곡동 일대 위험목 제거 활동 및 교통 통제 활동을 진행했다.이재록 대표는 “최근 위험목들이 많이 발생하면서 지역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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