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마장 뉴페이스 기수 등장, 씨씨웡-해리카심 기수 데뷔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 뉴페이스 기수가 등장했다. 싱가포르 터프클럽(STC)에서 활동하던 씨씨웡(30) 기수와 해리카심(39·이상 말레이시아) 기수가 데뷔전을 치렀다. 씨씨웡 기수는 최근 3년 동안 3262전 311승(승률 9.5%, 복승률 1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봄 맞이 대청소에 나서Next: ‘지구마불2’ 김태호 PD “새로운 파트너+장치로 확장성+차별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