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12년 만’에 첫 한국 실전 투구 ‘3이닝 1실점’ 3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무려 12년 만에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로 복귀한 류현진(37)이 첫 실전 경기에서 건재한 모습을 자랑했다. 류현진은 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구단 자체 청백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1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류현진은 총 46…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원성산 이번엔 ‘야권 단일화’ 될까…녹색정의당 참여 변수(종합)Next: 윤종영 경기도의원, 경기북부 대표 박물관인 전곡선사박물관 관심 소홀 지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