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김경배號’로 1년 더 간다…주당 600원 현금배당 실시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011200]은 12일 열린 이사회에서 현 김경배 대표이사 사장과 박진기 부사장을 재선임했다고 공시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인 페스티벌’ 앞두고 여성단체 반발…””명백한 성 착취””Next: 이재명, 서울 동작·인천 돌며 게릴라 지원…””4·10 심판의 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