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의존도 줄여라! 신호진-송희채 활약에 웃음짓는 OK금융그룹

    레오 의존도 줄여라! 신호진-송희채 활약에 웃음짓는 OK금융그룹
    V리그 남자부 OK금융그룹은 3시즌만의 ‘봄배구’ 진출을 확정지었지만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주포 레오(34·쿠바)의 화력에 오기노 마사지 감독(54·일본) 특유의 수비배구를 입혀 소기의 성과를 거둔 가운데 ‘봄배구’에서도 선전을 이어가려면 신호진(23)과 송희채(32)의 활약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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