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장’ 전북 페트레스쿠 감독 “기회는 만드는 데 골이 안터진다” [현장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설영우에게 결승포를 허용하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4강행이 좌절된 전북 현대 단 페트레스쿠 감독은 “실망스럽다”며 고개를 떨어뜨렸다. 전북은 1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시즌 ACL 8강 2차전 울산과 원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연경 중심으로 3-0승리한 흥국생명 [포토]Next: 정영이, 野비례정당 후보 사퇴…””사드 반대에 종북몰이 희생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