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 김정민, 20일 판소리 ‘흥보가’ 공연…23번째 완창

    명창 김정민, 20일 판소리 ‘흥보가’ 공연…23번째 완창
    돈화문국악당서…3시간 10분 완창 이탈리아-프랑스 이어 새해 첫 무대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이탈리아·프랑스에서 ‘K국악’, ‘K판소리’ 무대로 또 다른 한류의 중심에 섰던 명창 김정민이 판소리 ‘흥보가’를 들고 국내 팬 앞에 선다.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이수자인 김정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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