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87% 득표율 ‘양날의 칼’…””장악력 키우며 우크라전 추동””

    푸틴 87% 득표율 '양날의 칼'…"장악력 키우며 우크라전 추동"
    서방 비판에도 ‘내치·전쟁 지지’ 명분 지렛대…인기있는 리더 부각
    NYT 보도…””높은 득표율은 폐쇄된 독재국가 특징”” 전문가 지적도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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