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예찬 “서서 죽을지언정 무릎 꿇지 않겠다”… 무소속 출마 선언 3년 ago57년 ago01 mins 막말 논란으로 수영구 공천이 취소된 국민의힘 장예찬 전 청년 최고위원이 18일 오후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서 죽을지언정 무릎 꿇지 않겠다”면서 “무소속으로 제22대 총선에 출마해 승리한 뒤 돌아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장 전 최고위원은 “정치생명을 걸고 무소속 출마를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이칭더 당선인, 첫 대만산 잠수함 건조 현장 극비 방문Next: [영상] 가자북부, 4개월만에 첫 밀가루 배급…해상 구호물자 전달 성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