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맹활약에도 ‘수훈선수’ 꽁꽁 감춘 ML측…통역 절도건이었다 [서울시리즈]

    오타니 맹활약에도 ‘수훈선수’ 꽁꽁 감춘 ML측…통역 절도건이었다 [서울시리즈]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이례적이었다. 경기 후 인터뷰룸에 들어올 승리팀 LA 다저스 측 수훈선수를 알려달라는 질문에도 ‘노 코멘트’로 일관했다. 수훈선수로 유력한 인물은 바로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 그런데 주최 측은 ‘특급 기밀’이라도 되는냥 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