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첫 골드글러브’ 김하성, 개막전서 명품 수비 3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메이저리그 4년차를 맞이한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개막전에서 지난해와 같은 여전히 뛰어난 수비를 자랑했다. 샌디에이고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각) 고척 스카이돔에서 LA 다저스와 2024 서울시리즈 1차전을 가졌다. 이는 한국에서 열린 첫 메이저리그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선행꽃’ 사업 추진Next: 광주MBC 김낙곤 대표이사 사장 재선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