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최준용 훈련 시작 복귀 초읽기, 송교창 복귀는 아직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이웅희 기자] 최준용, 송교창 이탈에도 희망을 찾고 있는 KCC가 복귀병을 기다리고 있다. 최준용이 개인 훈련을 시작, 곧 복귀한다. 최준용은 손목 부상으로 지난 3일 이후 경기에 뛰지 못했다. 200㎝ 빅맨이면서도 내외곽을 넘나들 수 있는 최준용 공백은 KC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보] 미국, 유엔 안보리에 ‘가자 즉각휴전 촉구’ 결의안 제출Next: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연임…””복합위기서 기업 스스로 변해야””(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