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이다현은 데뷔 후 처음으로 ‘웃으며 끝내는 시즌’을 그린다!

    현대건설 이다현은 데뷔 후 처음으로 ‘웃으며 끝내는 시즌’을 그린다!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이다현(23)은 자타가 인정하는 ‘포스트 양효진’의 선두주자다. 큰 키(185㎝)와 운동능력에 스타성까지 겸비한 그는 2019~2020시즌 데뷔 후 알찬 성장세 속에 국가대표 미들블로커(센터)로도 입지를 굳혔다. 그러나 이다현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웃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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