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오타니 통역, 도박 위해 ‘오타니 돈 절도→해고’

    '경악' 오타니 통역, 도박 위해 '오타니 돈 절도→해고'
    [동아닷컴]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그동안 오타니 쇼헤이(30)를 그림자와도 같이 지켰던 통역 미즈하라 잇페이가 LA 다저스로부터 해고됐다. 미국 LA 지역 매체 LA 타임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오타니의 오랜 통역인 잇페이가 수백만 달러 이상 급의 절도와 도박 혐의로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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