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하나론 생존불가, 교촌 ‘메밀단편’으로 돌파구 찾을까[SS이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21일 서울 여의도동에서 ‘메밀단편 미디어 시사회’를 열고 2년여의 준비 끝에 메밀 요리 브랜드 ‘메밀단편’을 선보였다. 이날 교촌에프앤비는 한국적이고 토속적인 식재료인 메밀과 다양한 재료들로 근사한 한 끼를 제공한다는 의지로 메뉴를 개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넉오프’ 제작진 “김수현,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Next: ‘잇페이 쇼크’ 오타니, 서울시리즈 2차전도 ‘선발 출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