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번’ 5안타→최정·에레디아 대포…진땀승이지만, 그래도 ‘그림’은 나왔다 [SS집중분석]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SSG가 롯데를 연이틀 잡았다. 승리만큼이나 반가운 부분이 있다. 7~9번 타순에서 터졌다는 점이다. 최정-한유섬이 아니어도 이길 수 있는 힘을 보였다. 물론 최정도 대포를 쐈다. SSG는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상훈 2골 2AS’ HL 안양, 아시아리그 정규리그 우승…김상욱 포인트 랭킹 1위Next: 여자배구 정관장, 흥국 꺾고 PO 3차전으로…’0% 확률’에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