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로 보답할 것”…‘수영 간판’ 황선우, 자유형 100m 파리올림픽 티켓 확보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0·강원도청)가 2024 파리 올림픽 첫 번째 출전권을 확보했다. 황선우는 24일 경북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수영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8초2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스크바 테러 사망자 137명으로 늘어…현장엔 소총·탄약Next: 아르메니아 경찰서에 무장괴한 수류탄 습격 시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