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 간판’ 이주호, 200m 이어 100m도 올림픽 나선다

    '배영 간판' 이주호, 200m 이어 100m도 올림픽 나선다
    [동아닷컴] ‘한국 배영의 간판’ 이주호(29, 서귀포시청)가 배영 200m에 이어 100m에서도 2024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주호는 지난 25일 경북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겸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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