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은 높았다…신태용의 인니·김판곤의 말레이시아, 대회 첫 판 나란히 ‘대패’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한국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와 김판곤 감독의 말레이시아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나란히 패배를 떠안았다. 신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FIFA 랭킹 146위)는 15일(한국시간) 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고무풍지대’였던 구글, 재연된 연초 구조조정에 직원 반발Next: 트럼프의 ‘성추문 입막음 돈’ 사건 변호사 변호인단 떠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