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탁재훈에게 “지금 싸우자는 거예요?” K성질머리 발동 (돌싱포맨) 3년 ago57년 ago01 mins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박항서, 김태영, 김남일이 출격한다. 축구 레전드 세 사람의 등장에 ‘돌싱포맨’은 평소와 달리 다소곳한 자세를 취해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김남일이 탁재훈의 짓궂은 질문에 “”지금 싸우자는 거예요?””라며 남다른…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국도 반한’ 가수 서리 “노래는 내 자존심, 음악으로 타협하고 싶지 않아”[SS인터뷰]Next: KIA 양현종·롯데 반즈, 나란히 1실점 호투에도 ‘빈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