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변신 ‘추리의 여왕’PD “주인공 미리 캐스팅해 놓고 이미지와 캐릭터 구축” [SS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기자] ‘그놈이 그놈이다’, ‘추리의 여왕2’, ‘김 과장’, ‘즐거운 나의 집’, ‘어셈블리’ 등 숱한 드라마를 연출한 PD가 소설가로 변신했다. KBS 최윤석PD는 지난해 9월 소설 ‘달의 아이’를 출간하고 소설가라는 새로운 명함을 받게 됐다. ‘달의 아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北 김정은 “대한민국은 주적.. 전쟁 피할 생각 전혀 없어”Next: [부고] 권동순(전 매일신문 부장)씨 별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