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변신 ‘추리의 여왕’PD “주인공 미리 캐스팅해 놓고 이미지와 캐릭터 구축” [SS인터뷰]

    소설가 변신 ‘추리의 여왕’PD “주인공 미리 캐스팅해 놓고 이미지와 캐릭터 구축”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현덕기자] ‘그놈이 그놈이다’, ‘추리의 여왕2’, ‘김 과장’, ‘즐거운 나의 집’, ‘어셈블리’ 등 숱한 드라마를 연출한 PD가 소설가로 변신했다. KBS 최윤석PD는 지난해 9월 소설 ‘달의 아이’를 출간하고 소설가라는 새로운 명함을 받게 됐다. ‘달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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