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임현식, ‘79세’ 토니 母에 “우리 동거합시다” 파격 고백 (미우… 2년 ago57년 ago01 min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역대 최고령 미우새’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독거남 80세 임현식과 79세 ‘토니 맘’ 이옥진 여사가 임현식의 자택에서 진지한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날, 임현식의 20년 독거 생활 청산을 위해 임원희와 김준호가 소개팅을 주선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키움 이원석, 출발이 좋아!Next: MB, ‘사돈’ 조석래 명예회장 빈소 찾아…””금융위기때 많은 협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