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을 뛰어넘는 걸 주저하지 마세요”…‘밤피꽃’을 물들인 오의식[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여러분도 담장을 뛰어넘는 데 주저하지 마세요.” 배우 오의식은 지난 2월 종영한 MBC ‘밤에 피는 꽃’(이하 ‘밤피꽃’)에서 15년간 죽은 줄 알았던 여화(이하늬 분)의 남편 석정 역을 맡았다. 7화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그는 짧은 시간이지만 극에 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월 29일 돌아온다” 세븐틴, 5만 6천 ‘캐럿’과 함께한 ‘공연의 신’[SS현장]Next: 양문석 ‘편법대출’ 논란속 중앙회 “”증빙용 물품구입서류 제출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