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네르, 디미트로프 꺾고 마이애미오픈 정상 등극…알카라스 제치고 세계랭킹 2위 예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얀니크 신네르(3위·이탈리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오픈 정상에 올랐다. 신네르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전에서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2위·불가리아)를 세트 스코어 2-0(6-3 6-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남구, 독서동아리 지원한다…170팀에 총 8천160만원Next: 구수산·대현·태전도서관 「도서관의 날 ․ 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