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리딩뱅크’ 난망 예상…ELS 배상이 관건

    KB국민은행, ‘리딩뱅크’ 난망 예상…ELS 배상이 관건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을 판매한 주요 은행 6곳이 본격 자율배상에 나선다. 이 중 가장 눈길이 쏠리는 건 홍콩 ELS 최다 판매회사인 KB국민은행이다. 최다 판매사인 만큼 고액 배상금이 예상되어, 부진한 실적 또한 면치 못할 것으로 관측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