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3할 이상 칠 것” 이정후 MLB 데뷔포에 기뻐한 이범호 감독

    “충분히 3할 이상 칠 것” 이정후 MLB 데뷔포에 기뻐한 이범호 감독
    “와우.”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3)은 3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메이저리그(MLB) 데뷔 첫 홈런 영상을 보며 감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약 1523억 원)에 샌프란시스코와 계약하며 미국무대를 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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