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3할 이상 칠 것” 이정후 MLB 데뷔포에 기뻐한 이범호 감독 2년 ago57년 ago01 mins “와우.”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3)은 3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메이저리그(MLB) 데뷔 첫 홈런 영상을 보며 감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약 1523억 원)에 샌프란시스코와 계약하며 미국무대를 밟…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차현국(변호사) 씨 모친상Next: ‘안절부절’ 지현우, 임수향에게 제대로 찍힌다 (미녀와 순정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